STORY



스테이크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다


늘 비싸게 접해왔던 스테이크에 대해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뉴가 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 했습니다

가격만으로는 결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난 뒤

품질과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시도가 

계속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스테이크의 성지를 찾다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스테이크의 본질적 고향이던 뉴욕의 

기라성같은 스테이크레스토랑을 다니다가 

스테이크를 굽는 방식이  다양함을  알게 되었고 

그중에 두꺼운 무쇠팬에 

스테이크를 굽는 그릴링에 매력을 느낌과 동시에

전율을 경험합니다

고객 스스로 굽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놀라운 방법으로 특화될 수 있는 레스토랑모델임을 

직감하고 과감하게 매장을 오픈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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